요 지
사용자의 재산을 매각하거나 추심함에 있어 압류재산에 질권 또는 저당권에 의하여 담보된 채권이 없는 경우에는 임금, 퇴직금, 재해보상금, 기타 근로관계로 인한 채권은 국세보다 우선하는 것임
전 문
[회신]
사용자의 재산을 매각하거나 추심함에 있어 압류재산에 질권 또는 저당권에 의하여 담보된 채권이 없는 경우에는 임금, 퇴직금, 재해보상금, 기타 근로관계로 인한 채권은 국세보다 우선하는 것이나, 귀 질의의 경우는 구체적 증빙을 제시하여 관할세무서에 문의하시기 바람.
1. 질의내용 요약
[사안]
○ 국세의 체납으로 체납자의 자산을 공매(세무서)
- 1989.11.12 : 압류(세무서)
* 신용보증기금의 가압류(1984.11.12)외에는 저당권 등에 의하여 담보된 채권 없음
○ 임금채권
- 퇴직급여 : 2,734,210원(1984.12.27~1989.07.31)
- 급 여 : 6,000,000원(1988.10. ~ 1989.07)
○ 공매대금 배분
- 1,800,000원 : 임금채권(최종3월분 급여)
- 잔 액 : 체납국세에 충당
[질의]
사안과 같이 압류재산에 질권 또는 저당권에 의하여 담보된 채권이 없는 경우, 국세와 임금채권과의 우선순위 여부.
2. 관련 조세 법령 (법률, 시행령, 시행규칙, 기본통칙)
○
국세기본법 제35조 제1항 제5호
○
국세기본법
기본통칙 4-1-22...35
○
근로기준법 제30조
의 2
원본 출처 (국세법령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