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소득이 있는 거주자의 배우자로서 연간소득금액의 합계액이 100만원 이하인 자의 신용카드 사용금액은, 당해 거주자의 신용카드사용금액에 이를 포함시켜 소득공제 규정을 적용할 수 있는 것임.
전 문
[회신]
근로소득이 있는 거주자의 배우자로서 연간소득금액(이자ㆍ배당소득 및 부동산임대소득을 제외한 금액)의 합계액이 100만원이하인 자의 신용카드 사용금액은 당해 거주자의 신용카드사용금액에 이를 포함시켜 조세특례제한법 제126조의 2의【신용카드 등 사용금액에 대한 소득공제】규정을 적용할 수 있는 것이나,
당해 배우자가 동 소득금액 요건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는 것입니다.
1. 질의내용 요약
맞벌이부부의 경우, 배우자공제대상자가 아닌 배우자의 신용카드사용금액(신용카드명의 및 사용자는 배우자이나, 신용카드사용액이 배우자소득을 초과하며, 배우자계좌가 아닌 근로자 본인명의 은행계좌에서 결제됨)을 근로자 본인의 신용카드사용금액에 포함시켜 공제받을 수 있는지?
2. 질의내용에 대한 자료
가. 관련 조세 법령 (법률, 시행령, 시행규칙, 기본통칙)
○
조세특례제한법 제126조
의 2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에 대한 소득공제】
① 근로소득이 있는 거주자(일용근로자를 제외)가 법인(외국법인의 국내사업장을 포함) 또는
소득세법 제28조
의 규정에 의한 사업자(비거주자의 국내사업장을 포함)로부터 2002년 11월 30일까지 재화나 용역을 제공받고
여신전문금융업법 제2조
의 규정에 의한 신용카드 또는 직불카드를 사용하여 그 대가로 지급하는 금액(이하 이 조에서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 이라 함)의 연간 합계액(국외에서 사용한 금액을 제외)이
소득세법 제20조 제2항
의 규정에 의한 당해 과세연도의 총급여액의 100분의 10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동초과금액의 100분의 20에 해당하는 금액(연간 500만원과 동 거주자의 당해 과세연도의 총급여액의 100분의 20에 해당하는 금액 중 적은 금액을 한도로 하며, 이하 이 조에서 “신용카드 등 소득공제금액” 이라 함)을 당해 과세연도의 근로소득금액에서 공제한다. (2001. 8. 14 개정)
② 제1항의 규정을 적용함에 있어서 근로소득이 있는 거주자의 배우자 또는 직계존비속(배우자의 직계존속을 포함)으로서 대통령령이 정하는 자의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은 당해 거주자의 신용카드 등 소득공제금액에 이를 포함시킬 수 있다. (1999. 8. 31 신설)
○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제121조
의 2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에 대한 근로소득공제】
① 법 제126조의 2 제2항에서 “대통령령이 정하는 자” 라 함은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자를 말한다. 이 경우 제2호에 규정된 생계를 같이 하는 직계존비속은 주민등록표상의 동거가족으로서 당해 거주자의 주소 또는 거소에서 현실적으로 생계를 같이 하는 자(20세 이하인 직계비속의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하며,
소득세법 제53조 제2항
및 제3항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생계를 같이 하는 자로 본다)로 하며, 생계를 같이 하는지 여부의 판정은 당해연도의 과세기간 종료일(과세기간 종료일전에 사망한 자인 경우에는 사망일 전일을 말한다) 현재의 상황에 의한다. (2000. 1. 10 후단개정)
1. 거주자의 배우자로서 연간소득금액(이자ㆍ배당소득 및 부동산임대소득을 제외한 금액을 말한다)의 합계액이 100만원 이하인 자 (1999. 10. 30 신설)
2. 거주자와 생계를 같이 하는 직계존비속(배우자의 직계존속과
소득세법시행령 제106조 제5항
의 규정에 의한 동거입양자를 포함한다)으로서 연간소득금액의 합계액이 100만원 이하인 자 (1999. 10. 30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