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해석 질의회신 조세특례

중소기업 판정시 건설업과 부동산공급업 업종판단

사건번호 선고일 2007.05.03
도소매업 영위법인이 수도권 외 지역의 자회사를 흡수합병한 후 3년 이내에 수도권 외의 지역으로 본사를 이전하여 종전사업을 영위하는 경우 지방 이전 후 합병 전 자회사에서 발생한 소득은 감면적용 받을 수 없는 것임
[회신] 조세특례제한법 제63조의 2 규정을 적용함에 있어서 수도권과밀억제권역 안에서 3년 이상 계속하여 본점을 두고 도소매업을 영위한 법인이 수도권 외의 지역에 소재하는 자회사(제조업)를 흡수합병한 후 3년 이내에 수도권 외의 지역으로 본사를 이전하여 종전의 사업을 영위하는 경우 지방 이전 후 제조업(합병 전 자회사)에서 발생한 소득은 감면을 적용 받을 수 없으나 수도권과밀억제권역 안에서 3년 이상 계속하여 영위한 도소매업에서 발생한 소득에 대하여는 감면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 1. 질의내용 요약 | | 수도권과밀억제권역 안에서 3년 이상 계속하여 본점을 두고 도소매업을 영위한 법인이 수도권 외의 지역에 소재하는 자회사(제조업)를 흡수합병한 후 3개월 뒤인 2006년에 수도권 외의 지역으로 본사를 이전하여 종전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 질의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안에서 3년 이상 계속하여 본점을 두고 사업을 영위한 실적이 있는 법인이므로 자회사와 합병을 한 후에도 도소매업에서 발생한 소득에 대하여는 본사의 지방이전에 따른 임시특별세액감면을 받을 수 있는지 여부 | | 2. 질의내용에 대한 자료 | | 가. 관련 조세 법령 (법률, 시행령, 시행규칙, 기본통칙) | | ○ 조세특례제한법 제63조 의 2 【법인의 공장 및 본사의 수도권외의 지역으로의 이전에 대한 임시특별세액감면】 (2002.12.11. 제목개정) ① 다음 각호의 요건을 갖춘 법인(이하 이 조에서 󰡒수도권외 지역이전법인󰡓이라 한다)은 제2항 내지 제4항의 규정에 의하여 법인세를 감면받을 수 있다. 다만, 대통령령이 정하는 부동산업·소비성서비스업 및 건설업을 영위하는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2003.12.30. 단서개정) 1. 수도권과밀억제권역 안에 3년 이상 계속하여 공장시설을 갖추고 사업을 영위하거나 3년 이상 계속하여 본점 또는 주사무소(이하 이 조에서 󰡒본사󰡓라 한다)를 둔 법인일 것 (2003.12.30. 개정) 2. 공장시설의 전부 또는 본사를 수도권외의 지역(공장시설을 광역시로 이전하는 경우에는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에 의한 산업단지에 한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으로 대통령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2008년 12월 31일까지 이전하여 사업을 개시하거나 수도권외의 지역에 2011년 12월 31일까지 공장 또는 본사를 신축하여 사업을 개시할 것(공장 또는 본사의 부지를 2008년 12월 31일까지 보유하고 2008년 12월 31일이 속하는 과세연도의 과세표준신고시에 이전계획서를 제출하는 경우에 한한다) (2005.12.31. 개정) | | 가. 관련 조세 법령 (법률, 시행령, 시행규칙, 기본통칙) | | ○ 조세특례제한법 기본통칙 2-2-2. 이전후 동일업종 영위 본 조의 규정을 적용받기 위해서는 한국표준산업분류상의 세분류를 기준으로 이전전의 공장에서 영위하던 업종과 이전후의 공장에서 영위하는 업종이 동일하여야 하며, 이에 대하여는 시행령 제54조 제2항에서 규정하고 있다. | | 나. 관련사례(판례, 심판례, 심사례, 예규) | | 【분류/일자】재조예46019-184, 2003.09.04. 귀 질의 1의 경우 조세특례제한법 제63조 의 2 제1항 제1호의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안에 5년 이상 계속하여 본사를 둔 법인󰡓이란 같은법시행령 제60조의 2 제2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본사의 이전등기일부터 소급하여 5년 이상 계속하여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안에 본사를 두고 사업을 영위한 실적이 있는 법인󰡓을 말하는 것으로, 동 5년의 기간 중에 당해 법인의 업종이 축소되거나 확대된 경우에도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안에 본사를 두고 사업을 영위한 기간이 5년 이상 된 법인의 경우에는 동조의 감면대상이 되는 것이나, 다만, 수도권 외 지역으로 이전하면서 5년 이상 된 업종은 폐업하고 5년 미만 업종만 이전하는 등 실질적으로 당해 수도권 외 지역으로 이전한 법인의 영위업종이 주로 5년 미만인 경우에는 동조의 감면대상에 해당되지 아니하는 것임. 귀 질의 2의 경우 제조업을 영위하는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안에 본사를 둔 법인이 수도권 외 지역으로 이전하기 전에 주택건설사업을 추가한 경우에 주택건설사업의 사업기간은 주택건설사업자 등록, 사업계획의 사전결정,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공사착공 등 사실상의 휴업기간없이 정상적인 영업활동을 하는 기간을 포함하며, 이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사실판단할 사항임. | | 나. 관련사례(판례, 심판례, 심사례, 예규) | | 【분류/일자】제도46012-12105, 2001.07.12. 귀 질의의 경우 조세특례제한법 제63조 의 2 제1항 각호의 요건을 갖춘 법인의 본사가 수도권생활지역외의 지역으로 이전한 후 새로이 업종을 추가하는 경우에는 감면대상이 되는 것이나, 법인 본사가 지방으로 이전한 후에 합병 또는 사업의 양수를 통하여 기존사업을 승계 또는 인수하는 경우에는 승계 또는 인수한 사업부문에서 발생하는 소득은 같은조 제2항의 규정에 의한 감면을 적용하지 아니하는 것임. 【분류/일자】서이46012-11304, 2003.07.10. 조세특례제한법 제63조 의 2의 규정을 적용함에 있어서 한국표준산업분류표상 세분류를 기준으로 본사의 이전등기일로부터 소급하여 5년간 영위하던 업종과 이전 후에 영위하는 업종이 동일한 법인에 대하여 같은법 제63조의 2의 세액감면을 적용하는 것임. 【분류/일자】서이46012-10199, 2003.01.27. 조세특례제한법 제63조 의 2의 규정을 적용함에 있어서 수도권 과밀억제권역에서 본점을 두고 5년 이상 계속하여 사업을 영위한 법인이 설립한지 5년이 지나지 아니한 법인을 합병한 후 수도권생활지역 외의 지역으로 이전하는 경우 5년이 지나지 아니한 법인의 사업부문에서 발생하는 소득은 감면을 적용받을 수 없으므로 구분경리하여야 하는 것임. |
원본 출처 (국세법령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