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지] 이 건 심판청구는 경정청구 거부처분일(2018.8.7.)부터 90일 경과하여 2018.11.14. 심판청구가 제기되었으므로 청구기간을 경과한 부적법한 청구라 판단됨.
[요지] 이 건 심판청구는 경정청구 거부처분일(2018.8.7.)부터 90일 경과하여 2018.11.14. 심판청구가 제기되었으므로 청구기간을 경과한 부적법한 청구라 판단됨.
[주 문] 심판청구를 각하한다.
[이 유]
1. 본안심리에 앞서 이 건 심판청구가 적법한지 여부에 대하여 살펴본다.
(1) 청구인은 2015.9.30. OOO 토지 1,403.5㎡(이하 “이 건 부동산”이라 한다)을 경락으로 취득하고 해당 부동산의 낙찰대금 OOO원을 과세표준으로 하여 취득세 OOO원, 농어촌특별세 OOO원, 지방교육세 OOO원 합계 OOO원(이하 “취득세 등”이라 한다)을 신고ㆍ납부하였다.
(2) 청구인은 이 건 부동산을 원시취득으로 보아 2018.7.26. 취득세 중 일부의 환급을 구하는 경정청구를 제기하였으나 처분청은 2018.8.7. 이를 거부하자 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2018.11.14.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결 론 이 건 심판청구는 심리결과 부적법한 청구에 해당하므로 지방세기본법제96조 제6항과 국세기본법제81조 및 제65조 제1항 제1호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