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지] 청구인은 경정청구 거부통지서 수령일로부터 90일을 경과하여 심판청구를 제기하였으므로 이 건 심판청구는 청구기간이 도과하여 제기된 부적법한 청구로 판단됨.
[요지] 청구인은 경정청구 거부통지서 수령일로부터 90일을 경과하여 심판청구를 제기하였으므로 이 건 심판청구는 청구기간이 도과하여 제기된 부적법한 청구로 판단됨.
[주 문] 심판청구를 각하한다.
[이 유]
1. 본안심리에 앞서 이 건 심판청구가 적법한지에 대하여 본다. 가.지방세기본법제91조 제3항에서, 이의신청을 거치지 아니하고 바로 심판청구를 할 때에는 그 처분이 있은 것을 안 날(처분의 통지를 받았을 때에는 그 통지를 받은 날)부터 90일 이내에 조세심판원장에게 심판청구를 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1) 청구인은 2013.7.10. 인천광역시 연수구 OOO 토지 367.9㎡, 건물 1,885.13㎡를 경락으로 취득하고, 1천분의 40의 취득세율을 적용하여 취득세 등 합계 OOO원을 신고․납부하였다가, 부동산을 경락받아 취득한 것은 원시취득에 해당하므로 지방세법제11조 제1항 제3호의 세율(1천분의 28)을 적용하여야 한다는 이유로 2018.7.5. 경정청구를 하였으나, 처분청은 2018.8.28. 이를 거부하였다.
(2) 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2018.11.30. 이 건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결론 이 건 심판청구는 심리결과 부적법한 청구에 해당하므로지방세기본법제96조 제6항과국세기본법제81조 및 제65조 제1항 제1호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