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심판원 심판청구 법인세

이 건 심판청구가 적법한지 여부

사건번호 조심-2019-서-1049 선고일 2019.10.15

이 건 심판청구는 심리일 현재 불복청구대상이 되는 처분이 없으므로 부적법한 것에 해당하여 각하하고자 한다. 다다다다다

[이 유]

1. 처분개요
  • 가. 처분청은 법무법인 OOO(이하 “쟁점법인”이라 한다)의 구성원인 청구인을국세기본법제39조 제1호에 규정된 무한책임사원으로 보아 2018.12.12. 청구인을 쟁점법인의 2017년 제1기 부가가치세 등 체납액 13건 합계 OOO대한 제2차 납세의무자로 지정․납부통지하였다.
  • 나. 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2019.2.12.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 다. 한편, 처분청은 2019.9.16. 쟁점법인이 체납 국세를 완납하였음을 이유로 청구인에 대한 위 제2차 납세의무자 지정을 취소하였다.

2. 이 건 심판청구가 본안심리 대상인지 여부를 본다.

  • 가. 관련 법률 < 국세기본법 > 제55조【불복】① 이 법 또는 세법에 따른 처분으로서 위법 또는 부당한 처분을 받거나 필요한 처분을 받지 못함으로 인하여 권리나 이익을 침해당한 자는 이 장의 규정에 따라 그 처분의 취소 또는 변경을 청구하거나 필요한 처분을 청구할 수 있다.
  • 나. 사실관계 및 판단 이 건 심판청구가 제기된 이후, 쟁점법인이 체납 국세를 완납하였고, 이에 따라 처분청은 2019.9.16. 청구인에게 한 제2차 납세의무자 지정․통지를 직권으로 취소하였다. 따라서, 청구인의 이 건 심판청구는 심리일 현재 청구대상이 되는 처분이 없으므로 부적법한 청구라고 판단된다.
3. 결론

이 건 심판청구는 심리결과 부적법한 청구에 해당하므로국세기본법제81조 및 제65조 제1항 제1호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심판청구를 각하한다.

원본 출처 (국세법령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