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지] 처분청은 이 건 건축물의 취득세 등과 관련하여 부과처분을 하였거나 경정청구에 대한 거부처분을 하는 등 청구인에게지방세기본법상 처분으로 볼 만한 통지를 한 사실이 없으므로 이 건 심판청구는 그 대상이 되는 처분이 존재하지 아니한 상태에서 제기된 부적법한 청구에 해당함.
[요지] 처분청은 이 건 건축물의 취득세 등과 관련하여 부과처분을 하였거나 경정청구에 대한 거부처분을 하는 등 청구인에게지방세기본법상 처분으로 볼 만한 통지를 한 사실이 없으므로 이 건 심판청구는 그 대상이 되는 처분이 존재하지 아니한 상태에서 제기된 부적법한 청구에 해당함.
[주 문] 심판청구를 각하한다.
[이 유]
1. 먼저, 본안심리에 앞서 이 건 심판청구가 적법한 청구인지에 대하여 살펴본다. 가.지방세기본법 제117조 제1항에서 이 법 또는 지방세관계법에 따른 처분으로서 위법 또는 부당한 처분을 받았거나 필요한 처분을 받지 못함으로써 권리 또는 이익을 침해당한 자는 이 장에 따른 이의신청, 심사청구 또는 심판청구를 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같은 법 제51조 제1항 본문 및 제1호에서는 이 법 또는 지방세관계법에 따른 과세표준신고서를 법정신고기한까지 제출한 자는 과세표준신고서에 기재된 과세표준 및 세액이 지방세법에 따라 신고하여야 할 과세표준 및 세액을 초과할 때에는 법정기한이 지난 후 5년 이내에 최초 신고 및 수정신고한 지방세의 과세표준 및 세액의 결정또는 경정을 지방자치단체의 장에게 청구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2. 이 건 심판청구는 심리결과 부적법한 청구에 해당하므로 지방세기본법 제123조 제4항과 국세기본법 제81조 및 제65조 제1항 제1호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