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 08. 30 이전에 취득한 토지에 대한 기준시가를 환산하는, 산식 중 분모의 “그 직전에 결정된 시가표준액”은 정기조정일인 매년 01월 01일에 토지등급이 조정되지 아니한 경우에는 그 정기조정일 직전일과 같은 토지등급으로 조정된 것으로 보는 것임
1990. 08. 30 이전에 취득한 토지에 대한 기준시가를 환산하는, 산식 중 분모의 “그 직전에 결정된 시가표준액”은 정기조정일인 매년 01월 01일에 토지등급이 조정되지 아니한 경우에는 그 정기조정일 직전일과 같은 토지등급으로 조정된 것으로 보는 것임
청구주장을 받아들일 수 없어 기각합니다.
청구인은 ○○시 ○○구 ○○동 ○○번지 ○호의 공장용지 814.5㎡(이하,“쟁점토지”라 한다)을 의제취득일인 1985. 01. 01 이전에 취득하여 “한국토지공사”에 1998. 09. 17 양도한 후, 기준시가로 그 양도차익을 계산하면서,
1989. 08. 28에 수정된 216등급을 1990. 08. 30 현재의 등급과 그 직전등급으로 하여 공시지가 환산한 취득가액으로 자산양도차익예정신고ㆍ납부하였고, 처분청이 같은 내용으로 예정결정함에 대하여, 청구인이 1989. 08. 28자 수정된 216등급의 직전등급으로 1988, 06, 01에 수정된 211등급을 1990. 08. 30 현재등급의 직전등급으로 하여 공시지가 환산한 취득가액으로 계산한 양도소득세액으로 1999. 01. 20 경정청구하였고, 처분청은 경정청구한 지 2월이 지나도록 그에 대한 처분이나 어떠한 통지도 하지 아니하였다. 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1999. 06. 16 심사청구하였다.
1989, 08. 28에 수정된 216등급 전의 1988. 06. 01자 211등급을 1990. 08. 30 현재의 직전등급으로 하여 평균과세시가표준액으로 공시지가 환산한 양도소득세액으로 1999. 01. 20 경정청구하였으나, 그에 대한 처분이나 통지를 2개월이 지난 이건 청구일까지 받지 못하였으므로, 경정청구에 따른 환급결정을 하지 아니함은 부당하다.
1990. 08. 30 이전에 취득한 토지에 대한 기준시가를 환산하는, 소득세법시행령(1997. 12. 31 대통령령 제15565호 개정분, 이하 같다) 제164조 제10항 규정의 산식 중 분모의 “그 직전에 결정된 시가표준액”은 구 지방세법시행령 (1989. 08. 24 대통령령 제12783호 개정전, 이하 같다) 제80조의 2의 규정에 따라, 정기조정일인 매년 01월 01일에 토지등급이 조정되지 아니한 경우에는 그 정기조정일 직전일과 같은 토지등급으로 조정된 것으로 보는 것이므로,
1989. 08. 28에 수정된 쟁점토지의 1989. 12. 31 현재의 216등급을 직전등급으로 보아 과세한 당초의 처분은 정당하다. ※ 같은뜻: 예규 재일46014-1420호 (1997. 6. 10) 외
1989. 08. 28에 토지등급 수시조정된 쟁점토지의 취득가액을 계산할 때에, 같은령 제164조 제10항 규정의 산식 중 분모의『그 직전에 결정된 과세시가표준액』이 1989. 12. 31 현재의 과세시가표준액인지? 아니면 1989. 08. 27 현재의 등급가액인지를 가리는 데 있다.
1990. 08. 30 전에 취득한 토지의 취득당시의 기준시가에 관하여, 같은령 제164조 제10항에서『1990. 01. 01을 기준으로 한 개별공시지가 × 취득당시의 시가표준액 ÷ 1990. 08. 30 현재의 시가표준액과 그 직전에 결정된 시가표준액의 합계액을 2로 나누어 계산한 가액』으로 규정하고 있다. 또한, 토지등급의 결정에 관하여, 구 지방세법시행령 제80조 의 2 제1항의 규정에서『시장ㆍ군수는 토지에 대하여 토지의 지목ㆍ품위 또는 정황에 따라 균형이 이루어 지도록 등급을 설정하고, 이를 토지대장에ㆍ임야대장 및 과세대장에 등재하여야 한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결정 내용은 붙임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