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판례 상속증여세

상환을 받은 것이라는 점에 대한 증명책임을 다하지 못하였음은 물론이고 대여금이 있었다는 점에 대하여도 증거가 부족함

사건번호 서울고등법원-2015-누-52069 선고일 2016.01.28

(1심 판결과 같음) 회수시기와 회수금액 등에 관하여 구체적인 주장이나 증명이 없으므로 증여추정의 법리에 따라 한 이 사건 부과처분이 위법하다고 할 수 없음

사 건 2015누52069 증여세부과처분취소 원 고 김AA 피 고 남인천세무서장 변 론 종 결

2015. 12. 10. 판 결 선 고

2016. 1. 28.

주 문

1. 원고의 항소를 기각한다.

2. 항소비용은 원고가 부담한다. 청구취지 및 항소취지 제1심 판결을 취소한다. 피고가 2014. 1. 1. 원고에게 한 증여세 ○○○원의 부과처분을 취소한다.

이 유

1. 제1심 판결의 인용 이 법원의 판결 이유는 다음과 같이 고치는 것 외에는 제1심 판결 이유와 같으므로, 행정소송법 제8조 제2항, 민사소송법 제420조 본문에 의하여 이를 인용한다. <고쳐 쓰는 부분>

○ 제2쪽 제16행의 “○○○동 ○○○”를 “○○○동 ○○○”로, “같은 동 ○○○”을 “같은 동 ○○○”로 각 고친다.

○ 제6쪽 제12행의 “2013. 2. 25.”을 “2003. 2. 25.”로, 제12~13행의 “2013. 3. 14. 즈음에 합계 ○○○”을 “2003. 3. 14. 즈음에 합계 ○○○”으로 각 고친다.

○ 제8쪽 제15행의 “지급한 점” 다음에 아래의 내용을 추가한다. 【 (더욱이 피고가 이 사건 변론종결 후에 제출한 자료1)에 의하면, 피고는 AAA의 양도소득세 체납을 이유로 ○○○원이 예탁되어 있던 AAA의 계좌를 압류하기 위하여 2010. 4. 14. 10:32경 위 계좌 개설 금융기관인 BB지점에 예탁금액을 조회하였는바, AAA는 그 직후인 같은 날 10:43경 예탁계약을 해지하고 위 계좌에서 ○○○원을 인출하여 같은 날 12:10경 CCC에게 위 금액을 송금하였음을 엿볼 수 있다.) 】

1. 을 제8호증 내지 을 제10호증

2. 결론

제1심 판결은 정당하므로, 원고의 항소는 이유 없어 기각한다.

판결 내용은 붙임과 같습니다.

원본 출처 (국세법령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