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압류(가처분) 보전처분 후 본안소송에서 패소 확정되었다면 보전처분의 집행으로 인하여 채무자가 입은 손해에 대하여 고의 또는 과실이 없다고 인정할 만한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으나, 손해배상의 책임을 지우려면 그 위법한 행위와 손해 사이에 상당인과관계가 있어야 함
가압류(가처분) 보전처분 후 본안소송에서 패소 확정되었다면 보전처분의 집행으로 인하여 채무자가 입은 손해에 대하여 고의 또는 과실이 없다고 인정할 만한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으나, 손해배상의 책임을 지우려면 그 위법한 행위와 손해 사이에 상당인과관계가 있어야 함
사 건 서울고등법원2015나2021910 손해배상(기) 원고, 항소인 김AA 피고, 피항소인 대한민국 제1심 판 결
2015. 4. 7. 변 론 종 결
2015. 11. 13. 판 결 선 고
2015. 11. 25.
1. 원고의 항소를 기각한다.
2. 항소비용은 원고가 부담한다. 청구취지 및 항소취지 제1심판결을 취소한다. 피고는 원고에게 100,000,100원과 이에 대하여 2011. 7. 28.부터 제1심판결 선고일까지는 연 5%의, 그 다음 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는 연 20%의 각 비율로 계산한 돈을 지급하라.
그렇다면 원고의 청구는 이유 없으므로 기각할 것인바, 제1심판결은 이와 결론을 같이하여 정당하므로 이에 대한 원고의 항소를 기각하기로 하여, 주문과 같이 판결한다.
판결 내용은 붙임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