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 제3항 다목에서 규정한 해당 과세연도 종료일 현재 기말재고자산에 포함된 주요경비를 따로 계산할수 있는 경우란 당기에 주요경비에 대한 증빙을 수집함으로써 기말재고자산에 포함되지 않은 주요경비를 구분하여 계산할 수 있는 경우를 의미하는 것으로써 주요경비에 대한 지출이 없는 경우 적용될수 없음
고시 제3항 다목에서 규정한 해당 과세연도 종료일 현재 기말재고자산에 포함된 주요경비를 따로 계산할수 있는 경우란 당기에 주요경비에 대한 증빙을 수집함으로써 기말재고자산에 포함되지 않은 주요경비를 구분하여 계산할 수 있는 경우를 의미하는 것으로써 주요경비에 대한 지출이 없는 경우 적용될수 없음
사 건 2013누22507 종합소득세부과처분취소 원고, 항소인 이AA 피고, 피항소인 금천세무서장 제1심 판 결 서울행정법원 2013. 7. 5 선고 2012구합34358 판결 변 론 종 결
2013. 11. 27 판 결 선 고
2014. 1. 15.
1. 원고가 한 항소를 기각한다.
2. 항소비용은 원고가 부담한다. 청구취지 및 항소취지 제1심 판결을 취소한다. 피고가 2012. 4. 12. 원고에게 한 2010년 종합소득세 OOOO원(가산세 포함) 부과처분을 취소한다.
이 법원의 판결 이유는 5쪽 6째 줄 '가세표준'을 '과세표준'으로 고치고, '추과과세제도'를 '추계과세제도'로 고치며, 5쪽 아래에서 5째 줄 '수입금액에서 "수입금액에서 수입금액의 단순경비율을 곱한 금액"을 공제하는 방법'을 '수입금액에서 "수입금액에 단순경비율을 곱한 금액"을 공제하는 방법'으로 고치는 것 말고는 제1심 판결 이유와 같으므로, 행정소송법 제8조 제2항, 민사소송법 제420조 본문에 따라 인용한다. 원고는 이 법원에서도, 이 사건의 경우 개정된 고시 [별표 1] 제3항 다목이 적용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제1심에서 든 사정과 개정된 고시 [별표 1] 제3항 다목에서 규정한 '해당 과세연도 종료일 현재 기말재고자산에 포함된 주요경비를 따로 계산할 수 있는 경우'란 당기에 주요경비에 대한 증빙을 수집함으로써 기말재고자산에 포함되지 않은 주요경비와 기말재고자산에 포함된 주요경비를 구분하여 계산할 수 있는 경우를 의미하는 것으로서 이 사건과 같이 주요경비에 대한 지출 증빙이 전혀 없는 경우에도 적용된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점 등에 비추어 보면, 원고 주장을 받아들이기 어렵다. 제1심 판결은 정당하다. 원고가 한 항소를 기각한다.
판결 내용은 붙임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