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판례 양도소득세

2주택을 소유한 상태에서 1주택이 조합원입주권으로 전환된 경우 비과세특례 적용할 수 없음

사건번호 서울고등법원-2012-누-9330 선고일 2012.09.26

(1심 판결과 같음) 1세대가 1주택만을 소유한 상태에서 조합원입주권을 취득하여 일시적으로 1주택과 1조합원입주권을 소유하게 된 경우에만 비과세 특례를 적용하는 것이므로 세대가 2주택을 소유한 상태에서 1주택이 조합원입주권으로 전환된 경우는 비과세 특례 규정을 적용할 수 없음

사 건 2012누9330 양도소득세부과처분취소 원고, 항소인 장AA 피고, 피항소인 동대문세무서장 제1심 판 결 서울행정법원 2012. 3. 9. 선고 2011구단23453 판결 변 론 종 결

2012. 8. 22. 판 결 선 고

2012. 9. 26.

주 문

1. 원고가 한 항소를 기각한다.

2. 항소비용은 원고가 부담한다. 청구취지 및 항소취지 제1심 판결을 취소한다. 피고가 2011. 1. 3. 원고에게 한 양도소득세 000원 부과처분을 취소한다.

이 유

1. 제1심 판결 인용 이 법원의 판결 이유는 아래와 같이 고치는 것 말고는 제1심 판결 이유와 같으므로, 행정소송법 제8조 제2항 , 민사소송법 제420조 본문에 따라 인용한다. o 2쪽 아래에서 9째 줄 ’2011. 1. 8.’을 ’2011. 1. 3.’로 고친다. o 5쪽 아래에서 9째 줄 ’이유 없다.’ 다음에 아래 내용을 추가한다. [(갑 제2호증의 2, 을 제2호증, 을 제3호증의 1에서 4의 기재에 변론 전체의 취지를 종합하면, 이 사건 재개발 전 주택은 1982. 4. 8. 이전에 건립되어 무허가건물 확인원 에 등재된 무허가 건물로서 이 사건 재개발 전 주택이 조합원입주권으로 전환된 사실 이 인정된다)]

2. 결론

제1심 판결은 정당하다. 원고가 한 항소를 기각한다.

판결 내용은 붙임과 같습니다.

원본 출처 (국세법령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