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판례 양도소득세

종전농지를 3년 이상 직접 경작한 것으로 인정하기 어려움

사건번호 서울고등법원-2012-누-28539 선고일 2013.03.29

(1심 판결과 같음) 나무의 식재 및 농약을 주는 작업, 제초작업의 상당량을 제3자에게 의뢰하여 수행한 것으로 보이고 건설회사에 근무하며 고액 연봉을 받는 정규직 근로자로서 직접 경작하기에는 농지의 면적이 지나치게 넓은 점 등을 고려하면 토지 농작업의 2분의 1 이상을 자신의 노동력에 의하여 경작한 것으로 보기 어려움

사 건 2012누28539 양도소득세경정청구거부처분취소 원고, 항소인 심AA 피고, 피항소인 송파세무서장 제1심 판 결 서울행정법원 2012. 9. 7. 선고 2011구단30284 판결 변 론 종 결

2013. 3. 8. 판 결 선 고

2013. 3. 29.

주 문

원고의 항소를 기각한다. 항소비용은 원고가 부담한다. 청구취지 및 항소취지 제1심판결을 취소한다. 피고가 2010. 4. 14. 원고에게 한 2008년 2기분 부가가치세 000원의 부과처분을 취소한다.

이 유

이 판결의 이유는 제1심 판결문의 기재와 같다. 그렇다면, 제1심판결은 정당하므로, 원고의 항소는 이유 없어 이를 기각하기로 하여 주문과 같이 판결한다.

판결 내용은 붙임과 같습니다.

원본 출처 (국세법령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