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판례 국세기본

주소지를 잘못 기재한 경우 적법한 불복청구를 한 것으로 볼 수 없음

사건번호 서울고등법원-2010-누-24977 선고일 2011.02.15

불복청구 기한까지 우편으로 제출한 불복청구서가 청구기간을 지나서 도달한 경우 그 기간의 만료일에 적법한 청구를 한 것으로 본다고 규정하고 있는데, 청구기한 이전에 잘못기재 된 주소지로 송달되고 이사불명의 사유로 반송되어 적법한 청구기한 내 도달하지 않는 경우 불복청구가 있었던 것으로 볼 수 없음

사 건 2010누24977 양도소득세부과처분취소 원 고 박□□ 피 고 OOO세무서장 원 심 판 결 의정부지방법원 2010. 7. 6. 선고 2010구합1281 판결

주 문

1. 원고의 항소를 기각한다.

2. 항소비용은 원고가 부담한다. 청구취지 및 항소취지 제1심 판결을 취소한다. 피고가 2009. 4. 15. 원고에게 한 양도소득세 164,424,820원의 부과처분을 취소한다.

이 유

1. 제1심 판결의 인용 이 법원의 판결이유는, 아래와 같이 고쳐 쓰는 것 이외에는 제1심 판결의 이유 기재 와 같으므로, 행정소송법 제8조 제2항, 민사소송법 제420조 본문에 의하여 이를 인용 한다. ▣ 제1심 판결문 2쪽 10째줄 "153,95m 2 "를 “153.9m 2 ”로 고친다. ▣ 제1심 판결문 3쪽 밑에서 7-8째줄 “제66조 제2항”을 “제66조 제6항”으로 고친 다.

2. 결론

원고의 이 사건 소는 부적법하여 각하할 것인바, 제1심 판결은 이와 결론을 같이하여 정당하므로, 원고의 항소는 이유 없어 기각하기로 하여 주문과 같이 판결한다.

판결 내용은 붙임과 같습니다.

원본 출처 (국세법령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