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고가 처분이 있음을 안날부터 90일 이내에 국세기본법이 정한 심사청구나 심판청구, 감사원법이 정한 심사청구 등을 제기하지 않은 사실 또한 기록상 명백하므로, 이 사건 소는 적법한 전심절차를 거치지 아니하고 제기된 것으로서 부적법하다.
원고가 처분이 있음을 안날부터 90일 이내에 국세기본법이 정한 심사청구나 심판청구, 감사원법이 정한 심사청구 등을 제기하지 않은 사실 또한 기록상 명백하므로, 이 사건 소는 적법한 전심절차를 거치지 아니하고 제기된 것으로서 부적법하다.
사 건 2015구합2452 부가가치세등부과처분취소 원 고 AAA 피 고 000세무서장 변 론 종 결
2016. 05. 12. 판 결 선 고
2016. 05. 19.
1. 이 사건 소를 각하한다.
2. 소송비용은 원고가 부담한다. 청 구 취 지 피고가 2014. 1. 2. 원고에 대하여 한 부가가치세 8,582,640원의 부과처분을 취소한다.
2. 이 사건의 경우 원고의 주장에 의하더라도 원고는 2015. 7.경 이 사건 처분이 있었음을 알았다고 할 것이고, 가사 그렇지 않다고 하더라도 원고가 2015. 10. 22. 이 사건 처분의 취소를 구하는 소를 제기한 사실은 기록상 명백하므로 원고는 적어도 2015.10. 22.경 이 사건 처분이 있었음을 알았다고 할 것인데, 원고가 처분이 있음을 안날부터 90일 이내에 국세기본법이 정한 심사청구나 심판청구, 감사원법이 정한 심사청구 등을 제기하지 않은 사실 또한 기록상 명백하므로, 이 사건 소는 적법한 전심절차를 거치지 아니하고 제기된 것으로서 부적법하다.
그렇다면 이 사건 소는 부적법하므로 이를 각하하기로 하여 주문과 같이 판결한다.
판결 내용은 붙임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