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판례 법인세

상여 처분의 적법성 및 부원원가 인정 여부

사건번호 대전고등법원(청주)-2018-누-1559 선고일 2019.05.15

법인이 가공의 비용을 장부에 계상한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가공비용 상당액은 법인의 수익이 사외로 유출된 것으로 보아야 하고, 필요경비에 대한 입증책음은 이를 주장하는 납세자에게 있음

사 건 2018누1559 소득금액변동통지처분취소 원고, 항소인 ××× 피고, 피항소인

○○세무서장 제1심 판 결

2018. 11. 22. 변 론 종 결

2019. 4. 24. 판 결 선 고

2019. 5. 15.

주 문

1. 원고의 항소를 기각한다.

2. 항소비용은 원고가 부담한다. 청구취지 및 항소취지 제1심판결을 취소한다. 피고가 2017. 1. 9. 원고에 대하여 귀속자를 AAA으로, 소득금액을 2015년 귀속분 상여 000,000,000원으로 한 소득금액변동통지처분 및 2015년도귀속 법인세 000,000,000원(가산세 포함)의 부과처분을 각 취소한다.

이 유

1. 제1심판결의 인용

  • 가. 원고가 항소하면서 이 법원에서 주장하는 사유는 제1심에서 원고가 주장한 내용과 크게 다르지 아니하고, 제1심법원과 이 법원에 제출된 증거들을 모두 살펴보더라도 원고의 주장을 배척한 제1심의 사실인정과 판단은 정당하다[원고는 사업목적으로 지출되었음에도 비용으로 계상되지 못한 경비 부분 등이 존재한다는 취지로 주장하나, 원고가 제출한 증거들만으로는 원고가 주장하는 지출 항목이 실제 경비로 지출된 것인지 여부나 이 사건 각 처분 과정에서 이미 반영된 지출 부분과 별개의 지출인지 여부를 전혀 알 수 없으므로, 위 주장은 받아들일 수 없다].
  • 나. 이에 이 법원이 이 사건에 관하여 적을 이유는, 제1심판결서 일부를 아래와 같이수정하는 것 이외에는 제1심판결의 이유 기재와 같으므로, 행정소송법 제8조 제2항, 민사소송법 제420조 본문에 의하여 이를 그대로 인용한다.

○ 제1심판결서 제4면 제19행의 “000,000,000원”을 “000,000,000원”으로 수정.

○ 제1심판결서 제7면 제15행의 “여러”를 “어느”로 수정.

2. 결론

원고의 청구는 이유 없으므로 기각되어야 한다. 제1심판결은 이와 결론을 같이 하여 정당하므로, 원고의 항소는 이유 없어 이를 기각한다.

판결 내용은 붙임과 같습니다.

원본 출처 (국세법령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