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판례 상속증여세

명의신탁 증여의제 해당 여부

사건번호 대법원-2022-두-47698 선고일 2022.10.27

이 사건 명의신탁이 뚜렷한 특정 목적에 기해서 이루어진 것이 아니고 실제 주식시장 상장이 최초 명의신탁 시점으로부터 10년 넘게 지나서 실현되었으며 그 방법이 최초의 의도와 달라졌다고 하더라도, 그러한 사정만으로 명의신탁이 조세회피 목적으로 이루어진 것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사 건 2022두47698 증여세부과처분취소 원 고 박** 외4 피 고 은*세무서장 외 변 론 종 결

2022. 10. 27. 판 결 선 고

2022. 10. 27.

주 문

상고를 모두 기각한다. 상고비용 중 원고 천세, 천희의 상고로 생긴 부분은 위 원고들이 부담하고, 피고 은*세무서장, 동**세무서장의 상고로 생긴 부분은 위 피고들이 부담한다.

이 유

이 사건 기록과 원심판결 및 상고이유를 모두 살펴보았으나, 상고인들의 상고이유에 관한 주장은상고심절차에 관한 특례법제4조에 해당하여 이유 없음이 명백 하므로, 위 법 제5조에 의하여 상고를 모두 기각하기로 하여, 관여 대법관의 일치된 의견으로 주문과 같이 판결한다.

판결내용은 붙임과 같습니다

원본 출처 (국세법령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