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판례 법인세

(심리불속행) 피고가 이 사건 직무발명에 대한 적정 보상금으로 인정한 금액을 구 법인세법 제52조 제2항에 정한 ‘시가’로 볼 수 있다

사건번호 대법원-2020-두-34476 선고일 2020.06.04

(심리불속행) 피고가 이 사건 직무발명에 대한 적정 보상금으로 인정한 금액을 구 법인세법 제52조 제2항에 정한 ‘시가’로 볼 수 있다

사 건 대법원2020두34476 법인세부과처분취소 원고, 상고인 주식회사 코0 피고, 피상고인 BBB세무서장 원 심 판 결 부산고등법원(창원) 2020. 1. 22. 선고 2019누11159 판 결 선 고

2020. 6. 4.

주 문

상고를 기각한다. 상고비용은 원고가 부담한다.

이 유

상고이유를 이 사건 기록 및 원심판결과 대조하여 살펴보았으나, 상고이유에 관한주장은 상고심 절차에 관한 특례법 제4조 제1항 각 호에 정한 사유를 포함하지 않거나받아들일 수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

판결 내용은 붙임과 같습니다.

원본 출처 (국세법령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