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판례 상속증여세

명의신탁에 있어서 명의도용 사실의 입증 책임은 주장하는 자에게 있음

사건번호 대법원-2017-두-40198 선고일 2017.06.20

(1심 판결과 같음) 명의신탁에 대한 명의도용에 관한 입증이 충분하지 않으며, 이를 알았거나 묵인했을 가능성이 있음

사 건 2017두40198 증여세부과처분취소 원 고 양○○ 피 고

○○세무서장 변 론 종 결 판 결 선 고

2017. 6. 20.

주 문

1. 상고를 기각한다.

2. 상고비용은 원고가 부담한다.

이 유

상고인이 제출한 상고장에 상고이유의 기재가 없고, 또 법정기간 내에 상고이유서를 제출하지 아니하였으므로, 행정소송법 제8조 제2항, 민사소송법 제429조, 상고심절차에 관한 특례법 제5조 에 의하여 관여 대법관의 일치된 의견으로 주문과 같이 판결한다.

판결 내용은 붙임과 같습니다.

원본 출처 (국세법령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