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판례 부가가치세

사실과 다른 세금계산서를 수취한 원고의 선의ㆍ무과실은 인정되지 않음

사건번호 대법원-2014-두-3518 선고일 2014.05.29

원고는 약 7개월 간 주유소를 운영하였고, 거래처의 사업장 소재지나 사업시설 등을 한 번도 확인하지 않고 거래하면서, 출하전표의 부실한 기재에도 불구하고 실제 공급처가 맞는지는 여부에 대하여 확인을 전혀 하지 않은 점에 비추어 원고의 선량한 선의ㆍ무과실을 인정하기 어려움

사 건 2014두3518 부가가치세등부과처분취소 원고, 상고인 모AA 피고, 피상고인

1. 시흥세무서장 2. 금천세무서장 원 심 판 결 서울고등법원 2014. 1. 24. 선고 2013누18997 판결

주 문

이 사건 기록과 원심판결 및 상고이유를 모두 살펴보았으나, 상고인의 상고이유에 관한 주장은 상고심절차에 관한 특례법 제4조 에 해당하여 이유 없으므로, 위 법 제5조에 의하여 상고를 모두 기각하기로 하여 관여 대법관의 일치된 의견으로 주문과 같이 판결한다.

판결 내용은 붙임과 같습니다.

원본 출처 (국세법령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