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판례 상속증여세

미수채권은 상속개시 당시까지 피상속인의 소유라고 볼 수 있음

사건번호 대법원-2013-두-23515 선고일 2014.01.24

(2심 판결과 같음)사망을 전후하여 상속인들과 사이에 상속재산의 분할 등에 관한 아무런 협의도 없었던 점 등의 사정에 비추어 보면 미수채권은 상속개시 당시까지 피상속인의 소유라고 볼 수 있어 상속세과세가액에 포함한 부과처분은 적법함

사 건 2013두23515 상속세부과처분취소 원고, 상고인

1. 고AA 2. 고BB 피고, 피상고인 화성세무서장 원 심 판 결 서울고등법원 2013. 10. 16. 선고 2012누37717 판결

주 문

상고를 모두 기각한다. 상고비용은 원고들이 부담한다.

이 유

상고인들이 제출한 상고장에 상고이유의 기재가 없고, 또 법정기간 내에 상고이유서를 제출하지 아니하였다. 이에 민사소송법 제429조, 행정소송법 제8조, 상고심절차에 관한 특례법 제5조 에 의하여 상고를 모두 기각하고 상고비용은 패소자들이 부담하도록 하여, 관여 대법관의 일치된 의견으로 주문과 같이 판결한다.

판결 내용은 붙임과 같습니다.

원본 출처 (국세법령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