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판례 국세징수

(심리불속행)세무조사 도중에 배우자에게 증여한 부동산은 사해행위취소 대상에 해당됨

사건번호 대법원-2013-다-217986 선고일 2014.02.21

(원심요지)세무조사 도중에 배우자에게 증여한 부동산은 사해행위취소 대상에 해당되고 피고가 체납자와 이혼과정에서 양육비 대신 증여받은 부동산이라고 주장하나 선의의 거래자로 보기 어려움

사 건 2013다217986 사해행위취소 원고, 상고인 임AA 피고, 피상고인 대한민국 원 심 판 결 대전고등법원(청주) 2013나100437

주 문

상고를 기각한다. 상고비용은 원고가 부담한다.

이 유

피고가 제출한 상고장에 상고이유의 기재가 없고, 또 법정기간 내에 상고이유서를 제출하지 아니하였으므로(피고가 제출한 상고이유서는 기간 경과 후인 2014. 1. 28.에 접수되었다), 민사소송법 제429조, 상고심절차에관한특례법 제5조 에 의하여 관여 대법 관의 일치된 의견으로 주문과 같이 판결한다.

판결 내용은 붙임과 같습니다.

원본 출처 (국세법령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