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신청에 대한 결정의 통지를 받은 날로부터 91일이 경과한 후에 심판청구를 제기하였으므로 부적법한 청구에 해당함.
이의신청에 대한 결정의 통지를 받은 날로부터 91일이 경과한 후에 심판청구를 제기하였으므로 부적법한 청구에 해당함.
심판청구를 각하합니다.
본안심리에 앞서 이 건 심판청구가 적법한 지에 대하여 본다. (1) 국세기본법 제61조 제2항 은 “이의신청을 거친 후 심사청구를 하고자 할 때에는 이의신청에 대한 결정의 통지를 받은 날로부터 90일 이내에 제기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으며, 같은 법 제68조 제2항은 “이의신청을 거친 후 심판청구를 하는 경우의 청구기간에 관하여는 제61조 제2항의 규정을 준용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2) 특수우편물 수령증 원부, 등기우편종적조회, 이의신청서 및 심판청구서에 의하면, 청구인은 2006.7.7. 처분청으로부터 2005년 귀속 양도소득세 3,258,780원의 납세고지서를 수령한 후 처분청에 2006.10.4. 이의신청을 하였으나, 2006.11.17. 이의신청 기각결정문을 송달받았고, 2007.2.16. 이 건 심판청구를 제기한 사실이 확인된다.
(3) 위 법령 및 사실을 종합하여 보면, 이 건 심판청구는 이의신청에 대한 결정의 통지를 받은 날로부터 91일이 경과한 후에 제기되어 심판청구기간(90)을 도과한 부적법한 청구에 해당하므로 국세기본법 제81조 및 제65조 제1항 제1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결정 내용은 붙임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