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지] 청구인이 주장하는 이건 실지거래가액이 진정한 가액인지 여부에 관계없이 우선 관련 소득세법령 규정상 실지거래가액에 의하여 양도차익을 계산할 요건에 해당되지 아니하고, 기준시가 적용대상이므로 기준시가에 의하여 양도차익을 계산, 본건 과세한 처분은 정당함
[요지] 청구인이 주장하는 이건 실지거래가액이 진정한 가액인지 여부에 관계없이 우선 관련 소득세법령 규정상 실지거래가액에 의하여 양도차익을 계산할 요건에 해당되지 아니하고, 기준시가 적용대상이므로 기준시가에 의하여 양도차익을 계산, 본건 과세한 처분은 정당함
[주 문] 심판청구를 기각합니다.
[이 유]
1. 원처분 개요 청구인은 서울특별시 OO구 OO동 OOOOO OO OOOO(건물 79.96㎡, 대지 71.62㎡, 이하 “쟁점아파트”라 한다)를 1991.4.26 취득하여 1992.12.29 양도하였다. 처분청은 청구인의 위 쟁점아파트 양도에 대하여 기준시가로 양도차익을 계산, 1995.12.11 청구인에게 1992년도 귀속분 양도소득세 16,278,990원을 부과처분하였다. 청구인은 이에 불복하여 1996.1.31 심사청구를 하고 1996.4.26 심사결정서를 받은 후 1996.5.11 심판청구를 제기하였다.
2. 청구주장 및 국세청장 의견
3. 심리 및 판단 이 사건의 다툼은 쟁점아파트의 양도차익을 기준시가와 실지거래가액중 어느 가액에 의하여 계산하는 것이 적법한지를 가리는 데 있다 하겠다.
(1) 먼저 사실관계에 대하여 본다.
1. 청구인은 1991.4.26 취득한 쟁점아파트를 1992.12.29 청구외 OOO에게 양도하고 자산양도차익예정신고나 과세표준확정신고를 한 바 없음이 부동산등기부와 관련 기록에 의하여 확인된다.
2. 청구인은 또한 과세표준확정신고기간이전에 소관세무서장에게 실지거래가액에 대한 증빙을 제출한 바도 없다.
(2) 이상을 종합하여 보면, 청구인은 쟁점아파트를 양도하고 신고를 한 바 없으며 또 과세표준확정신고기간이전에 소관세무서장에게 실지거래가액에 대한 증빙을 제출한 바도 없어, 청구인이 주장하는 이건 실지거래가액이 진정한 가액인지 여부에 관계없이 우선 관련 소득세법령 규정상 실지거래가액에 의하여 양도차익을 계산할 요건에 해당되지 아니하고, 기준시가 적용대상이므로 기준시가에 의하여 양도차익을 계산, 본건 과세한 처분은 정당한 반면, 이와 다른 청구주장은 이유없는 것으로 판단된다. 이건 심판청구는 심리결과 청구주장이 이유없으므로 국세기본법 제81조 및 제65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